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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불호 갈리는 수박빙수..제 입맛엔 별루였어요

아는동생들 만났던 날이에요 . 수박빙수 맛있는 집이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.. 전 영~~ 별루 였어요 . 그냥 아이스크림만 몇 번 떠먹고 수박은 안먹었어요 . 그냥 과일수박을 먹는거랑 별반차이도 없는거같고 잘게 부순얼음도 있긴있던데 수박즙을 내어서 언건지는 몰라도 샤베트 같던데 제입맛엔 맞지 않았어요 , 전 오로지 팥들어간 빙수가 맛있어요 . 다른건 딱히 넣지 않아도 되구요 그저 팥들어간거 ㅋ 입맛이 참 촌스러운거 같아요 . 어릴때 아빠가 퇴근해오실때마다 팥들어있고 겉엔 찹쌀가루가 묻혀진 찹쌀떡을 잘 사오셨어요 그것도 겨울에 ... 그래서 전 팥들어있는 찹쌀떡도 참 좋아해요 . 지금은 그런 찹쌀떡은 나오지 않더라구요 겉의 가루를 만지면 서걱거리는 그런느낌 그리고 둥글 납작하면서 크게 퍼진 모양의 찹쌀떡이..

일상이야기 2016. 8. 13. 12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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