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리백숙도 먹고 바람도 쐴겸해서 다녀온 소담골산장가든입니다 . 개인적으로 저는 여기보다 지석골을 추천합니다 ^^ 거기서 먹는 닭백숙이 저는 좋더라구요 ~ 조류독감때문인지 영업들을 많이 안하시던데... 소담골산장가든은 전화받으시길래 다녀왔어요 저는 닭백숙이 좋은데 친구가 오리백숙좋아해서 오리백숙먹었는데 미리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... 도착해서 좀 기다렸네요 아마도 저희 오는거 확인하고 음식하시는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오리백숙도 맛있지만 반찬도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. 호박지짐이었나 ... 저것도 맛있었어요 예전에 여름에도 한번 온적이 있었는데 ... 계곡에서 먹으면 그리맛있다길래 갔더니 그날따라 계곡에 물 다 마르고 모기들한테 뜯겨서 고생한적도 있었어요 ~ ㅎ 생각해보니 추억이네요 우리가 먹은 오리백숙은 ..
오늘은 꽃샘추위라고 해요 , 그래서인지 아이들 등교길에 입김도 하얗게 나오고 .... 춥더라구요 , 얇은옷입혀보냈는데 아이들 감기걸리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오늘만 꽃샘추위고 내일은 따뜻하다고 해요 ~ 요즘 자주가는 명촌식당입니다 . 오로지 생선구이만 주문이 가능하기에 가게 들어서면 직원분이 몇분이냐고 부터 물어본답니다 항상 점심시간때 가보았는데요 ~ 늦게 가면 자리없을거 같아요 브레이크 타임이 두시부터 5시인걸로 아는데 잘 확인하고 가야할거같아요 생선구이 1인가격은 7천원이구요 ! 2인이상 주문가능해요 이날 저희는 방에 앉았습니다 홀이 다 찼더라구요 . 직원분들이 모두 바쁘시지만 그래도 순서대로 서빙을 해주신답니다 이날 생선구이 완전맛있었어요 . 2인치고는 양도 많은거 같고 생선에 소금간도 잘 배였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