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 우리집을 둘러보면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몇년째 몇달째 자리차지하고 있는것들이 많은거같아요 먼지도 쌓이고 필요하지도 않으면서 버리지도 못해서 먼지만 털어주고 있네요 . 우선 아이들옷들 ... 멀쩡한데 입지 않는것들은 중고나라에 내놓아야할거같아요 . 시간이 지체될수록 가치가 떨어지겠죠 그리고 젤 급한건 안보는책들 ... 보지도 않고 연령대도 지난 책들이 왜이리 많은지 조금씩 내다버리고 있어요. 또 뭐있더라 ㅋ 막상 생각해보면 뭐버려야지 하다가도 집안돌아다니다보면 버려야할게 너무 많은거 같아요 조금 버리고 정리가 되면 마음도 안정되고 집도 넓어질거같아요 . 며칠전 친구랑 먹었던 낙지볶음이에요 . 둘다 매운거 잘못먹는데 주문은 항상 빨간양념된걸 시키네요 그래서 장이 힘들어해요 . 좀 많이 매웠어요 ㅜㅜ
일상이야기
2017. 3. 12. 08: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