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점심은 차돌박이 구이 먹었어요 . 원래는 삼합이라고해서 차돌박이랑 전복이랑 키조개를 구워먹는데 친구가 차돌박이만 먹고싶다고해서 물어보니 차돌박이만 따로 주문가능하다고 해서 구워먹었답니다 . 차돌박이 구워먹으면서 친구가 계속 차돌박이가 아니고 우삼겹이라고 해서 .... 그런가보다 하고 먹었어요 . 친구가 사는거였거든요 . 된장찌개랑 밥을 따로 시켜먹었는데 전 차돌박이보다 된장찌개에 하얀 쌀밥이 더 맛있었네요 . 차돌박이 불판이 탐났어요 . 다구웠는데 불판이 눌어붙지 않았어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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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계를 하나 구입하였어요 ... 항상 약속에 늦는지라 조금 더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... 그리고 여름이라 팔에 시계하나 차고 싶더라구욤 ^^ 예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던 밀튼스텔리 메탈시계!! 윤은혜시계로도 유명하던데 아마도 윤은혜 손목이 이뻐서 시계가 더 빛나는듯해요 . 송곳으로 시계줄 줄이는 방법 알려드릴게요~ 샤프가 더 잘된다고 하던데 전 샤프가 없는지라 ...위험하지만 송곳으로 시도했는데요 . 송곳으로 그냥 무작정 누르면 막대기같은게 안빠지더라구욤.. 약간만 밀려나오고 아무리 손으로 밀어도 안되어서 포기했다가 ... 다시 방법을 바꾸었네요 . 일단 송곳이랑 테이프 그리고 ... 망치용으로 쓰일 도구 이렇ㄱ ㅔ 세가지를 준비해서 시작하시면 된답니다 . 테이프안쪽의 종이 두껍게 말린부분있죠 . 그..
베란다에 있는 화분에 물주려고 갔다가 깜짝 놀랬어요 ㅜㅜ 상추가 남아있질 않네요 . 자세히 보니 벌레 똥같은것도 있던데 ... 상추잎은 거의 다 뜯어먹었고 무슨 토끼라도 있는건지 그많은 상추를 거의다 먹었네요 . 첨엔 진드기를 의심하다가 보니 벌레똥같은데 완전 크더라구요 그래서 상추뒤져보기를 포기했어요 혹시라도 제 손가락만한 큰 기어다니는 애벌레같은거라도 나올까봐요 . 집에서 화분으로 작물을 재배하는것도 쉽지가 않은것 같네요 . 혹시라도 여기있는 애벌레가 집으로 들어오게 된다면 전 어떡해야 하나요 ,ㅡㅡ;;; 염소똥같은 벌레똥, 벌레가 얼마나 큰건지 ㅜㅜ 무섭네요 하지만 이렇게 오이에 노란꽃도 이쁘게 피었답니다 고추나무에도 꽃들이 많이 피었구요 꽃잎이 지고나면 고추가 열리겠죠 ~ 작은 오이들이 벌써 자라..
아이의 요청으로 만들어본 상투과자에요 . 저 어릴적엔 양과점에서나 사 먹을수 있던 상투과자를 요즘은 정말 레시피도 보지 않고 만들수가 있답니다 . 소풍갈때 꼭 가방에 넣어갔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... 전 이런맛을 참좋아해요 . 그래서 겨울에 앙금을 넣어 길에서 파는 밤처럼 생긴 빵도 좋아한답니다 , 처음 상투과자를 만들때는 레시피를 보고 정확하게 계량해가면서 만들었는데 요즘은 제맘대로 눈대중으로 정말 ~ 대충만든답니다 그래도 결과물은 나쁘지 않다는 ^^ 지금 만든 상투과자는 앙금,계란노른자 두가지만 넣고 만든거에요 . 원래 우유도 넣어줘야 하고 아몬드가루도 넣던데 .. 우유는 없어서 패스 그리고 전 아몬드가루 넣으니 단맛이 덜하더라구욤^^ 그래서 아몬드가루도 패스~ 아무튼 오랫만에 상투과자 만들면서 기념..
현재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메르스 바이러스때문에 마스크는 현재 필수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.... 아직 저희가 사는곳은 확진환자가 없어서 길다니면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은 보질 못했어요 . 하지만 ... 잠복기가 보름정도 있다보니 언제 어느경우에 바이러스에 노출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. 저역시도 메르스 바이러스용 마스크를 구입했는데요 ~ .... 며칠전에 옥션에서 급하게 kf94를 검색하고 구입을 했었는데 현재는 품절상태로 나오네요 . 이 마스크가 확실한 kf94인지 kf80인지를 확인해보고 싶은데 마스크 겉면 어디에도 kf94용이라는 글자가 없어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믿어야겠죠 ~~~ 테크노웹 마스크이구요 .. 하나 뜯어서 착용해보니 콧등부분에 길다란 철사가 있어 코등에 밀착시키게 되면 바깥공기와..
집에서 아침밥대신 김밥을 가끔 말아서 주는편인데요 ~ 보통 풀무원김밥용 김을 샀었는데 이번엔 종가집 석쇠구이 김을 사보았어요 ... 근데 김밥을 말아보니 원래 제가 김밥을 잘 못싸는 탓도 있지만 김이 얇아서 김밥이 다 터지려고 하더라구욤 . 제가 김밥용김이 아닌거같아 다시 확인했더니 포장겉면에도 김밥말아진 사진이 있고, 구운김밥김이라는 글자도 적혀있네요 . 김밥말다가 김밥옆구리 터지려하고 김이 너무 얇아서 기존쓰던 풀무원김을 꺼냈는데 두께차이가 나네요 . 왼쪽이 풀무원 오른쪽이 종가집 김밥말아놓은 사진이네요 , 위두개가 풀무원인데 김밥용김은 조금 두꺼워야 김밥말기 수월한거 같아요 . 아니면 종가집 석쇠구이김은 김밥 잘 싸는분들이 사용하셔야 할듯하네요 ^^ 저에겐 너무 얇아서 김밥 못 싸는게 티가 다 나네..
예전에 친구랑 소주한잔하면서 각시족발을 시킨적이 있었어요 . 시간이 늦기도 하고 배달 시킬 곳이 마땅치 않아서 시킨건데 맛있더라구요 ~ 정말 맛있게 먹었기에 자꾸 생각이 나서 어제 낮에 족발을 시켜보았어요 . 여기는 족발에도 보쌈에 따라나오는 김치를 주더라구요 ... 무말랭이같은거랑요 . 작은걸 시키고 삼십분정도 걸린다길래 기다렸더니 정말 친절하신 남자분이 배달을 해주셨어요 . 근데 갑자기 약속이 생겨 족발을 냉장고에 넣어놓고는 저녁에 꺼내서 먹었는데요 ..... 저번에 먹었던 그런 맛이 아니더라구요 ㅜㅜ 그땐 소주안주로 먹어서 그런지 아님 제가 취기가 오른 상태서 먹어서 그런지 참 맛있었는데 .. 이번엔 그냥 그랬네요 . 근데 다른 족발집과는 달리 쿠폰제였어요 ㅎ 열장모으면 서비스로 족발이나 보쌈을 준..
삼시세끼를 보고나서 저도 집에서 작물을 재배해보고 싶어졌어요 . 직접 사러가기는 뭣해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택배로 모종을 보내주는 곳도 있더라구요.... 주문할까 생각만하다 우연히 엄마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추키워서 먹고 싶다고 했더니 엄마가 밭에서 모종을 뽑아서 갖다주셨어요 . 전 고추나 상추정도 이야기했는데 고추 ,상추, 쑥갓, 오이, 대파를 가져다 주셨네요 . 엄마랑 아빠가 텃밭을 하나 얻어 거기서 일년내내 작게 농사를 지으시거든요 .ㅎ 그래서 얻어먹는것도 많답니다 ^^ 이건 고추에요 . 꽃이 피었는데 좀있으면 고추도 열리겠죠 . 요건 오이에요 , 오이가 클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... 오이가 이 작은 화분에서 잘 자랄까 걱정했는데 벌써 오이가 열렸어요 . 새끼 손가락보다 작지만 오이라는걸 알겠더라..